같은제품을 파는 다른업체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곳에다 올리니까 판매분께서 계속 지우는군요.-.-;;
제품을 샀는데 고무받침지지대가 4개중 2개가 없네요.
저번에 글을 썼었는데 지워졌네요..;;;
저번에 쓴글이라 100%내용이 똑같진 않을텐데 생각나는데로 다시 씁니다.
일단 프린트는 생각보다 중고입니다. 다른업체컴온넷인가? 가 파는것은 인쇄매수가 5000~20000장이라던데, 제가 받은것은 75000장정도 인쇄된 것이더군요. 프린터 용지함은 뿌러져서 테이프로 붙여놨습니다.;; 그래도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그냥 쓰고 있습니다.
잉크는 전원 껏다가 킬때마다 잉크의 1셋트의 1/3~1/4 정도가 없어지구요, 결론으로 전기세가 아까워 프린트를 끄신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큰것입니다. 24시간 365일 켜놔야만 되는 프린트네요. 사업용전기는 한달소비전력량이 약 150kwh 정도되니까 (대기전력200w)1만원정도의 전기세가 추가될것으로 추정되나 가정용으로 쓰신다면 누진세로 인해 한달에 약 5만원정도 나오시는분은 10만원 이상 전기세가 나오게됩니다. 물론 3만원정도 나오시는분은 약 5만원정도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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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용도로 - 돈이 있을 때 무엇을 살 것인가와 같은,
그러한 소원으로서,
예전에 Cary 앰프를 보고 이것을 찜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흘러 실제 300B 자작관을 들어본 후로는,
굳이 Cary 아니라도 괜찮겠군.. 하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아뭏든 무언가 부딪히는 경험은 새롭게찜목록을더해 주곤 한다.
옥션에서는 한때 Lumix LC-20 을 사고싶어했다.
그리고 금년 초쯤에는 제록스의 페이저 칼라 레이져 프린터가 탐이 났었다.
지금 이 순간으로서는 왜 그랬었는지 돌이켜보기가 쉽지 않지만,
당시는 몸이며 마음이며 생각과 관계 없는 8% 정도는 제외한 거의 전부가 칼라 프린터에 쏠려 있었다.
은행이나 증권 회사에서 리스 형태로 2년 동안 사용된 뒤 재점검 받았다는 설명이 붙은 프린터들.
약 200일쯤 전의 기억이 되살아나, 검색을 해 보고는,
마침 그 칸에 붙어 있는 문의 게시판에 글을 보고는
옮겨 위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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