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달라란 서버에서 있었던 핵 사건의 전모 간추린 내용
구네오동의 Nate동호회인 Fneo에서 가져왔습니다.
달라란에서 있었던 핵 사건의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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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군요. 그냥 보고 지나가려다 제보자와의 대화문 읽어보고 웃겨서 올립니다. 마치 자기는 선량한 제보자
인척 하지만, 이거 제보자에 대해 한 마디할까요?이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은 득을 봤고 잘 쓰다가 이 프로그램
을 자기에게 제공해줬던 사람이 저기에 추가로 다른 핵안준다고 투덜대다 왜 안주냐고 꼬장부리다 홧김에
GM신고하고 지 친구는 계정 블럭 먹게하고 자기캐릭은 바로 75만원(그 당시 만랩수가 적어서 비쌌음)에 아이
템베이에서 팔아넘긴 놈입니다.
그러던 말던 자기들간의 일이니 상관은 없지만 앞에선 착한 척하면서 뒤에선 온갖 드러운 짓을 다했던 "누누
네네누누네노". 너무 가식적이어서 걍 한 마디하고 갑니다. PS:저거 절대 못구합니다. 그러니 괜히 구할려고
노력하지 마시길. 구해봤자 막혀있습니다.
이런 핵은 비단 와우뿐 아니라 모든 온라인겜에서 가능합니다. (에버퀘스트, 다옥, 울티마온라인, 리니지, 라
그나 등등 모든 겜에서 다 됩니다. 이거 제보한 사람..5년간 온갖 게임에서 다 썼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와우 망하게해야겠다 하더니 이리 하는군요)괜히 와우만 이런다 저란다 하지말길. 제보자 본인은 지
마법사 캐릭 75만에 팔고 그 친구는 블럭당하고 그만뒀습니다. 괜히 구하려고 헛수고하지말길. 분명히 말씀드
리지만, 에버퀘스트나 다옥, 울티마온라인에서도 잘만 되는 겁니다. 심지어 울온2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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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내. 이런걸 뭐 자꾸 숨기나 -_- 어차피 다 까발려진거.
d모 서버는 전쟁3섭 달라란이고 Cxxx 길드는 얼라이언스 CORE 길드
아xxxx 길드는 지금은 해체되서 사라진 The Apocalypse 길드 대충 그거 사용해서 사제전용에픽세트
차고 있는놈이 얼라이언스 사제 "나의조각" 같이다니는 흑마도 한명 있는데 이놈도 흑마전용 에픽세트
가지고 있음 이름 기억안나내 모르겠음.
이런건 다 까발려서 알려줘야해.. 이걸 알면서 감싸준 길드나.. 쓴놈이나 죄다 매장을 시키던지 해야지.
참고로 "나의조각" 이새끼 1랩부터 60랩까지 3일걸렸쑤다.
그것때문에 아포칼립스길드가 추긍하다가 길드 쪼개지고 ㅋㅋ 누군 한두달을 빡새게 해서 60찍고..
누군3일존나게 프로그램돌려서 60찍고.. 너무나도 공평한 세상이군.. 끌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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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하고 있을려고 했는데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듯하니 위 아요님 글에다가 덧붙입니다..
같이 다니는 흑마는 '아르시아' 흑마법사 에픽세트는 '타락한 심장의 장갑'이고..
'나의조각'이 끼고 있는건 '초월의 허리띠' 둘다 에픽 세트아이템이고 레벨제한 60짜리입니다.
참고로 이 2명이 다른사람들과 공대 구성해서 화산심장부나 오닉시아의둥지 들어가는거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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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포칼립스의 길드마스터는 나이트엘프 사제 'Evelyn' 씨였습니다만 위에 XTM씨가 적은대로 친구인
'누누네네누누네노'씨가 60레벨을 찍음과 동시에 길드마스터를 고발한후에 계정을 팔았고 'Evelyn'캐릭터는
영구블럭을 먹었죠. 그후에 새로 생성한게 '나의조각'이죠. '나의조각'씨가 새로 만든 길드가 CORE길드고..
PS : 게임을 핵으로 하면 잼있겠어? ㅅㅂㄹㅁ 들.. 이런넘들은 걍..니네집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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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명가토끼띠청년은 2004년 5월에 리니지2 다크엘프로 괴물들 썰던데
랩이 70이었는지 74였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칼부터 시작해서 뽀대는 대단했다.
그의 성격상분명 WOW 도 가볍게 시작해서 60랩은간단히 넘겼을 터인데,
(원래 이런 사람들이 서로 전화하면서 한번에 게임세계를 타넘곤 한다.)
나로 말하자면, 게임 자체를 즐기기보다는 좀더 꼼수를 써서 게임을 쉽고 아름답게 고쳐서 수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간단히는 심시티나 캐피탈리즘, 스타크래프트에서 돈을 올리는 것,
나아가서게는 삼국지 시리즈 능력치 헥사 에디트 노가다.
혹은 마메에서 치트코드 찾는다던가 하는 것,
PS 있던 한때에는 컴터랑 연결해서 코드 찾는다던가 하는 시간이 게임 하는 시간보다 왕왕 더 많았다.
디아블로도 싱글에서는 표안나고 합법 - (?) 법이 어디 있겠냐만 대충 대자면 티 안나는 수준 - 적으로 에디트를,
옛날 멀티하던 때에도 일단 봇의 존재를 알고 나서부터는 열성적으로 찾아 써먹었었다.
조단링 퍼버버벅 쌓이던 2002년의 어느 봄 두 개의 날.
요즘 새로 나온 온라인 - 뭐..WF 였던가? 뭔가 있쟎아들 하고 WOW - 라면,
예전 디아블로 했던 경험과 손맛 (이 아니라 매크로맛이긴 하지만) 을 잊지 못해 했을 수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다행스럽게도, P III 1.13 에 512 MB 램의 노트북으로 돌아가기도 좀 무리인 것 같고,
무엇보다도 용량 없어 빌빌거려하는 30G 하드에 4기가 정도(였던가)를 채워넣는다는 게엄청 아까웠다.
뭐 쌔그라븐 포도 개념으로 한 마디 더하자면,
Warcraft할때도 나는 상당 빈도로 졸리움을 느꼈다.
그런데 막상 '핵' 소문을 들으니 관심이 솟아오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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